강사 · 플로리에스텔 강수연
예술을 꽃으로 번역하는 시간 매달 하나의 명화, 음악, 문학을 함께 감상하고, 그 안에서 떠오른 감정과 이미지를 꽃으로 표현합니다. 예술을 통해 나만의 시선과 감성을 꽃으로 완성하는 클래스입니다. 작가의 이야기와 작품 속 철학을 함께 나누고, 색과 형태, 질감을 이용해 각자의 심상을 꽃으로 만들어갑니다. 같은 작품을 보고도 모두 다른 꽃이 피어나는 이유는, 우리의 기억과 감정이 모두 다르기 때문입니다. 월간 플로리에스텔은 꽃꽂이 기술과 함께 예술을 바라보는 눈과 자신만의 표현을 키우는 시간입니다. 한 달에 한 번, 예술 한 편을 꽃으로 만나보세요.
이번 회차 주제
VOL. 2
알폰스 무하
Alphonse Mucha
THEME
LINE
명화, 음악, 문학 작품을 주제로 이야기하고 꽃으로 심상을 그려봅니다.
Zodiac
Alphonse Mucha, 1896
INFORMATION
- 일시 (원하는 날 하루)
- 2026년 10월 3일 (토) 오전 11시 – 오후 2시 (3시간) 2026년 10월 4일 (일) 오후 2시 – 5시 (3시간)
- 장소
- 플로리에스텔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122길 24 호전빌딩 203호
- 대상
- 꽃과 예술을 사랑하시는 분
- 준비물
- 개인 앞치마 지참 (그냥 오셔도 됩니다)
- 참가비
- 180,000원
- 모집
- 하루 8명씩 선착순2026년 9월 26일 (토) 신청 마감 · 남은 자리 5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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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수업 후기
너무 아름다운 장면들의 연속이었습니다. 예술을 몰랐던 제가 이제는 마음으로 다가갈수 있게 되는 기회가 되었어요. 예쁜 꽃들 정성껏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리나 · 2026.07.31
